나무로 뭔가를 만들고 그걸 기록해 놓는다. 그냥 잠깐 스쳐가는게 아니라 내 삶에 나와 함께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만들고 싶다. 단순한 것이라도, 하나라도, 정을 붙일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다.
Saturday, May 6, 2017
Sunday, April 16, 2017
Sunday, April 9, 2017
Friday, April 7, 2017
동생한테 갔던 노트북 책상
동생이 이사한다고 잠시 일년반전에 만든 책상이 잠시 돌아왔다. 깨끗하니 잘 쓰고 있느듯하다. 아직 흔들리거나 깨져 나가거나 한 부분은 없어 보이는데, 서랍여닫는 부분이 아랫부분 가로바랑 살짝 마찰을 일으킨다. 여유를 두고 만들어야 하는데, 늘 딱 떨어지게 만들어서,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되게 된다.
Wednesday, March 1, 2017
Monday, February 6, 2017
Thursday, January 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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