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6, 2017

끼워 맞춘 구멍

방 천장에 등이 있었는데 그게 필요없다 해서 ... 접착제없이 끼워 맞춰서 막아 놓았다. 구멍은 그냥 보기 심심해 보여서 뚫었다.

Sunday, April 9, 2017

스툴

스툴을 5 개 더 만들거다. 지금까지 만든것중에 나름 많이 애용되고 있는 아이템이다. 살짝 디자인을 변경해서 밑에 뭔가를 얹어 놓을 수있게 가로빔을 2개에서 3개로 변경했다.

Friday, April 7, 2017

동생한테 갔던 노트북 책상

동생이 이사한다고 잠시 일년반전에 만든 책상이 잠시 돌아왔다. 깨끗하니 잘 쓰고 있느듯하다. 아직 흔들리거나 깨져 나가거나 한 부분은 없어 보이는데, 서랍여닫는 부분이 아랫부분 가로바랑 살짝 마찰을 일으킨다. 여유를 두고 만들어야 하는데, 늘 딱 떨어지게 만들어서,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되게 된다.

Wednesday, March 1, 2017

목공 테이블

기존의 배관파이프로 만든 테이블을 해체했다.
상판없이 뼈대만 세운 모습이다.
새로 상판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전에 기존에 테이블의 상판만 사용해서 임시로 사용할 예정이다.

Thursday, January 5, 2017

휘어진 월넛판으로 나무 그릇..

자투리로 산 월넛이 일정한 정도록 휘어져서 그릇 만들기에 적당했다. 옆에 사이드는 느티나무이고, 이걸 월넛이 휜 만큼 루터로 홈을 파서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