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 2019

아주 높은 스툴

높이가 꽤 놓고 엉덩이 부분이 작은 스툴. 다리가 세개. 동그란 엉덩이 부분에 각을 좀 더 쳐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앉으면 각이 느껴진다. 동네 사는 동생한테 갔는데, 고양이가 그 위에 가끔 앉는다더라...

Saturday, November 23, 2019

넓고 짧은 벤치

역시 장모님 식탁 만들고 남은 chestnut. 처음 나비못 사용해 봄.

Monday, November 4, 2019

길고 좁은 벤치

장모님 식탁 만들고 남은 chestnut 으로 벤치 만듦. 뒷집에 선물로 감.

Wednesday, September 4, 2019

아이들 장난감 직조 틀

아이들이 수동으로 직조를 해 보고 싶다고 해서 만든 틀. 하지만 원리가 궁금했던거고, 금방 질려해서, 지금은 구석에 처박혀 있네.

Monday, July 22, 2019

파라솔 접이식 거치대

마지막 남은 2x4 로 파라솔 거치대를 만들었다. 구멍을 뚫느라 40mm 짜리 드릴비트도 사고, 경첩도 몇개 샀다. 접이가 가능하도 경첩을 달아서 지지대의 팔이 90도 접혀서 이동시에 문틀에 걸리지 않도록 했다.

Tuesday, July 16, 2019

2x4 재활용 야외용 테이블

2x4 방부목 재활용 프로젝트 2탄. IKEA 파라솔을 세울 수 있는 야외용 테이블.

Tuesday, June 11, 2019

2x4 을 재활용해서 만드는 간단하면서 튼튼한 야외용 벤치

옥상 방수공사를 하면서 기존의 목재 데크를 걷어내고 남은 2x4 을 재활용했다. 방부목 2x4 을 주먹장 촉 하나만 파서 다리와 가로판을 연결했다. 좋은 나무가 아니라서 아주 간단하고 쉽게 만들고, 가능하면 외부로 노출되는 end grain 이 적도록 하는게 목표였다. 주먹장이 들어가서 어려울것으로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촉이 총 4개밖에 없어서, 대략 반나절 정도면 완성할 수 있는 정도로 간단한다.


아래는 아직 코팅을 올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코딩을 할지 고민이다. 특히 다리와 상판이 연결되는 부분에 end-grain 이 노출되는데 여기를 어떻게 처리할 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