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4, 2020

계단 옷걸이

계단 난간에 옷걸이를 만들었다. 난간의 쇠 지지대에 걸리도록 나무에 구멍을 내고 나사로 조여서 한 몸체로 되도록.. 너무 튀어나오지 않도록 할려고 했는데, 좀 짧은 느낌...

Monday, March 23, 2020

별 방패

앞집 애 준우한테 만들어 준 별 방패. 우리 애들 만들어 준 방패보고 자기도 방패 만들어달라고 졸라서, 어떤 모양이냐니깐, 별을 그리길래, 별모양으로 만들었다. 방패를 들자마자 "칼도" 를 외치더군.

Monday, March 16, 2020

스툴

역시 다리는 4개가 있어야. 그리고 앉는 부분은 원형이어야. 뭔가 궁극의 스툴에 도달한 것 같다.

Wednesday, March 4, 2020

자전거 거치대

2x4, 2x6 로 만든 자전거 거치대, 뭔가 말 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자전거 2대는 충분히 들어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자전거 페달이나 핸들이 서로 걸리적거려서, 들고 나는데 힘들었다.

Saturday, January 4, 2020

재봉 재단 테이블

와이프가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재봉할때 필요한 재단 테이블이 필요하다고 해서 만든 테이블.. 동생이 가져다준 파레트 나무와, 예전에 만든 식기 세척기 리폼하고 남은 판으로 만들었다.

Saturday, December 28, 2019

삼발이 스툴

발 세개인 스툴을 더 만들었다. 발이 하나 덜 있는게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하나는 느티나무고 하나는 월넛이었는데, 느트나무 스툴은 처제네로 갔고, 월넛 스툴은 ... 걍 화분 받침대로 전락...

Monday, December 2, 2019

아주 높은 스툴

높이가 꽤 놓고 엉덩이 부분이 작은 스툴. 다리가 세개. 동그란 엉덩이 부분에 각을 좀 더 쳐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앉으면 각이 느껴진다. 동네 사는 동생한테 갔는데, 고양이가 그 위에 가끔 앉는다더라...